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가 일본의 비디오 게임 제작사 '타이토'의 아케이드 센터 '타이토 스테이션'과의 일본 현지 콜라보레이션 소식을 공개했다.
해당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은 봄 벚꽃 시즌을 겨냥해 4월 4일부터 5월 11일부터 진행되며 '크라운', '레드 후드', '모더니아', 도로시', '홍련'의 색다른 의상을 만나볼 수 있는 'Spring Colors'란 이름의 오리지널 일러스트와 프라이즈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활용한 오리지널 프라이즈는 '무선 이어폰', '유리 글라스', '아크릴 키홀더'가 준비됐고, 판매 이벤트를 통해 '클리어 파일'도 증정한다. 또,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활용한 아크릴 스탠드 및 아크릴 배지 등 일부 상품은 타이토 스테이션 e스토어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타이토 스테이션에서 판매될 콜라보 메뉴로는 '스페셜 크레페', '스페셜 음료', '미네랄 워터' 등이 준비됐으며 캡슐 토이에서 니케의 사격 모션을 형상화한 40종의 미니 아크릴 스탠드를 만나볼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