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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 출시 2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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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 출시 2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달성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출시 2시간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숨겨진 이야기로 확장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귀여운 SD 캐릭터로 재탄생한 <세븐나이츠>의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오픈 스펙으로는 ▲영웅 135종 ▲펫 25종 ▲영웅 코스튬 182종 ▲10vs10 결투장 ▲던전 5종(금화 던전, 영웅 경험치 던전, 기사단 증표 던전 등) ▲총 300층으로 구현된 ‘무한의 탑 ▲제한 시간 내 대량으로 소환되는 몬스터를 처치하는 ‘토벌 의뢰’ 등이 준비돼 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정식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7일 내 총 1,777뽑기권을 100% 무료로 증정하는 ‘론칭 기념 1777뽑기 출석부 이벤트’와 더불어 17,777루비와 유니크 영웅 에반을 1일차 접속 즉시 획득할 수 있으며, 3일차 접속 시 레전드 등급 세븐나이츠만 등장하는 ‘세븐나이츠 소환권 1장’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카니발 이벤트 및 영웅 소환 픽업 이벤트를 통해해 다양한 세븐나이츠 영웅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랜드론칭을 기념한 픽업 이벤트로는 <세븐나이츠>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사황 중 ‘에이스’가 등장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픽업 소환 이벤트’를 통해 해당 영웅 소환 확률이 상승된 별도 뽑기를 진행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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