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센고쿠 다이너스티' PS5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사쿠라' 7일 출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센고쿠 다이너스티' PS5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사쿠라' 7일 출시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RPG 센고쿠 다이너스티 PS5 한국어판의 신규 유료 콘텐츠 '사쿠라'를 5월 7일 출시했다. 이번 출시와 함께 대규모 무료 업데이트도 동시에 배포되어 플레이어들은 더욱 깊이 있는 왕조 건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센고쿠 다이너스티는 기근과 전쟁으로 황폐해진 중세 일본에서 생존하며 자신만의 마을을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왕조를 건설하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거친 자연 속에서 자원을 수집하고 도구를 제작하며 농사와 사냥을 통해 주민들을 부양해야 한다. 또한 마을을 위협하는 외적의 공격으로부터 정착지를 수호하며 아름다우면서도 냉혹한 오픈 월드를 탐험하게 된다.

이번에 출시된 유료 콘텐츠 사쿠라는 중세 일본의 미학을 극대화한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다. 적들에게 공포를 선사할 수 있는 세 가지 테마의 멘포 가면과 기존 무기에 세련된 미학을 더해주는 도자기 무기 세트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활동성과 위엄을 동시에 챙긴 가벼운 사무라이 옷 세트와 정착지의 영역을 표시할 수 있는 30여 종 이상의 깃발 시스템이 추가되어 자신만의 영지를 더욱 화려하게 꾸미는 것이 가능해졌다.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시스템적인 변화도 함께 이루어졌다. 먼저 주민 레벨 시스템이 도입되어 마을이 번성함에 따라 주민들도 경험치를 쌓고 성장하게 된다. 주민의 행복도가 높을수록 레벨 상승 속도가 빨라지며 레벨이 높은 노동자는 작업 효율과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또한 주민마다 강점이 있는 역할을 배치하는 작업 전문화 시스템이 추가되어 적재적소에 인력을 활용하는 경영의 묘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신규 무기인 오츠치와 장인 의상이 새롭게 추가되어 캐릭터의 장비 선택 폭을 넓혔다. 센고쿠 다이너스티는 이번 업데이트와 신규 콘텐츠 배포를 통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선 체계적인 경영과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나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