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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창립 8주년…신작 라인업과 함께 미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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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창립 8주년…신작 라인업과 함께 미래 비전 제시
 
[자료제공 = 라이온하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오는 5월 10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사의 미래 비전과 주요 프로젝트의 개발 현황이 발표됐으며, 축하공연, 오찬, 퀴즈쇼 등을 포함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재영 의장은 인사말에서 “출시 5주년을 앞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현재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들도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과정은 가장 큰 기쁨이고, 그 결과물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을 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기뻐할 수 있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더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와 내년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오딘Q’를 비롯해 ‘프로젝트 C’, ‘프로젝트 S’, ‘프로젝트 O’ 등 다각화된 신작 포트폴리오의 개발 과정을 공개하며 지속 성장에 대한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특히 마일스톤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인 각 게임이 베일을 벗으며, 구성원들의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이 밖에도 현대무용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공연과 퀴즈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됐으며,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축하 공연이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찬을 통해 임직원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임직원 약 500명에게는 갤럭시 버즈4 또는 에어팟4중 하나를 선택해 지급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2022년부터 이어온 창립기념일 행사는 직원들이 기다리는 특별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며 “회사가 구성원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자리이다”라고 전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2018년 설립 이후 대표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출시 직후 18주 연속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여전히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하반기 MMORPG ‘오딘Q’와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를 시장에 선보이며 신작 모멘텀을 가시화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슈팅 장르 ‘프로젝트 S’와 PC MMORPG ‘프로젝트 O’를 순차적으로 출시해 장르 다변화와 플랫폼 확장을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을 완성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8주년을 맞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고사양 PC와 허먼밀러 의자를 제공하고, 무료 간식바와 사내 카페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건강검진, 휴양시설, 복지카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는 등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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