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커넥트의 서브컬처 기대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MAD)'가 출시를 앞두고 화려한 코스프레 화보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게임 속 핵심 캐릭터들이 현실에 등장한 듯한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정상급 코스프레 모델인 '야살', '송주아', '나리땽'이 참여해 각각 게임의 주역인 '루미나', '빅토리아', '아미'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영상 속에서 코스어들은 높은 싱크로율의 의상과 소품을 착용하고,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모델들이 직접 예비 유저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현재 진행 중인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과 함께 향후 오프라인 행사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는 메시지를 남겨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이번 메이킹 필름 공개 외에도 활발한 사전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아이렌', '트리체', '세븐' 등 독특한 매력을 지닌 세계관 속 캐릭터들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 5월 4일 시작된 사전예약은 일주일 만에 2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사전예약은 최종 50만 명 달성 시 ‘3성 엘리시아’ 캐릭터를 전원에게 지급하는 등 풍성한 보상이 마련되어 있다.
오프라인에서의 유저 소통도 예고되어 있다.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브컬처 축제 '일러스타 페스 11'에 참가를 확정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화보 영상의 주인공인 야살, 송주아, 나리땽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코스어 포토존'과 즉석사진을 찍는 '체키회 이벤트'가 진행되며, 다채로운 공식 굿즈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