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275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미소녀 육성 레이싱 게임 '페달소녀'의 사전예약이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등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페달소녀'는 자전거와 미소녀라는 신선한 조합을 바탕으로, 서브컬쳐 게임의 새로운 지표를 열며 육성 및 레이스에서 캐릭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작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 내 가장 주목할 만한 포인트인 ‘육성’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미소녀들을 육성하는 요소로, 육성도에 따라 레이스의 우승 확률이 달라지는 것이 기존 서브컬쳐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가장 치열한 콘텐츠인 레이스는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가 없을 정도의 재미를 선사하며, 앞서 진행된 원스토어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로부터 매일같이 접속해 레이스에 참여할 만큼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페달소녀'의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시 유저 전원에게 SSR 캐릭터 ‘메디카’와 함께 게임 초반에 유용한 풍부한 보상을 증정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는 오는 5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다.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게임피아 측은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을 통해 유저분들이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유저 입맛에 맞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정식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페달소녀'만이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와 진정한 중독성 레이싱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사전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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