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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구미호 미나'가 온다...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월페이퍼 및 치지직 드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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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구미호 미나'가 온다...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월페이퍼 및 치지직 드롭스 공개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가 원작의 상징이자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미나'의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흥행 가도에 박차를 가한다. 넷마블은 오는 4월 29일 진행될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미나의 공식 월페이퍼와 특별 이벤트를 공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인공 '미나'는 '운명의 힘을 품은 구미호'라는 설정을 가진 불 속성의 원거리 난투 캐릭터이다. 원작에서도 독보적인 인기를 누렸던 캐릭터인 만큼 이번 작에서도 화려한 성능과 외형을 자랑한다.
 
미나는 궁극기 사용 시 자신을 그대로 따라 하는 분신을 소환해 강력한 화력을 투사하며, 공격을 통해 모은 정기를 소모해 적을 빠르게 몰아치는 특수 공격이 핵심이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미나의 매력을 담은 모바일 및 PC용 월페이퍼를 배포하며 팬심 잡기에 나섰다.
 

넷마블은 업데이트와 함께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협업하여 '치지직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은 치지직에서 '몬길: 스타 다이브' 방송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골드와 중급 성장의 비약, 반짝이는 마력핵, 별빛 수정 등 성장에 필수적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이어지는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약속의 나침반 30개를 포함한 다양한 뽑기 재화를 지급하며, 공개된 리딤 코드인 'FINDSTAR10'을 입력하면 나침반 10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앞서 지난 24일 진행된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는 유저들의 가감 없는 피드백에 대한 이동조 PD의 진솔한 답변이 이어진 바 있다. 개발진은 현재 유저들이 느끼는 파밍 피로도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몬스터링 필터 개선과 합성 편의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몬스터링 수급을 돕기 위한 파견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며, 토벌 장비의 무작위 옵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분해 재화를 활용한 재획득 방식 등 다각도의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

게임의 안정성과 확장성에 대한 계획도 구체화되었다. 잦은 패치를 통해 크래시와 그래픽 오류를 즉시 수정하고 있으며, PC 버전의 조작감을 높이기 위해 공격 버튼을 길게 눌러 연타를 지원하는 기능을 개발 중이다.
 
향후 로드맵으로는 5월 말 에피소드 6 스토리 추가와 6월 스타필드 팝업 스토어 운영을 통한 오프라인 굿즈 판매가 예정되어 있다. 넷마블은 경쟁보다는 성취감과 세계관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기조를 명확히 하며 유저 친화적인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규리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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