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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성우진이 보장하는 빅재미!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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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대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17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5로 선출시 예정인 가운데, 주요 성우진의 릴레이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하 칠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하는 멀티형 오픈월드 RPG로,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주요 성우진이 참여하면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하는데요.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의 목소리는 아마미야 소라가, '킹' 배역은 후쿠야마 쥰 성우가 맡았으며, '반'은 스즈키 타츠히사, '호크' 역은 쿠노 미사키, '트리스탄 리오네스'는 무라세 아유무 성우가 담당했습니다. 또 칠대죄 오리진에서 소년 트리스탄과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티오레' 배역에는 타케타츠 아야나 성우가 참여했죠. 
 
이들 성우진은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통해 플레이한 후의 소감을 전하면서 본 작품의 특징을 소개했는데요. 그들이 말하는 칠대죄 오리진의 특징은 무엇인지,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 역의 아마미야 소라

"브리타니아 세계가 그대로 펼쳐져 있고, 그곳을 발로 직접 뛰어다닐 수 있었어요"
 
 
아마미야 소라 성우는 칠대죄 오리진의 탐험 요소에서 큰 재미를 느꼈다고 소개했습니다. 원작의 세계를 직접 누비면서 게임 상에 구현된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사소한 부분까지 세밀하게 표현헀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엘리자베스의 방과 국왕(바트라 리오네스)의 방에 세 자매의 사진이 장식돼 있는 디테일까지, 가족의 유대를 신경 쓴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뛰어난 현장감과 몰입감에도 감탄했다고 밝혔는데요. 초반에 티오레가 트리스탄의 손을 잡고 동굴을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장면을 예로 들었습니다. 아울러 호크의 등에 타고 달릴 때의 움직임이 정말 호크다워서 감동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조작이 어렵지 않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점과 전투 외의 오리지널 스토리가 담긴 퀘스트가 탐험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킹 역의 후쿠야마 쥰
 
"상상 이상으로 방대한 오픈월드, 고퀄리티 컷신에 압도 당했습니다"
 
 
그는 킹의 신기 '셔스티폴'을 벽에 박아 이동하는 등 다른 캐릭터에게는 없는 특별한 액션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본인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 "오랜 시간 기다려온 게임인 만큼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라면서 "구석구석 즐길거리가 가득해 충분한 플레이 타임을 보장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후쿠야마 쥰 성우는 "원작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도 본 작품에 많이 담겨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합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 반 역의 스즈키 타츠히사 
 
"애니메이션 속으로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스즈키 타츠히사 성우는요정왕의 숲을 직접 방문해 엘레인과 반이 만난 장소, 그리고 그녀가 잠든 장소를 둘러보면서 울컥할 정도의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면서, 시대가 바뀌어 트리스탄 세대개 활약하는 모습에서 뿌듯하고 기쁜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칠대죄 오리진은 원작의 세계관에 푹 빠질 수 있는 게임"이라고 소개하면서 "원작을 모르는 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 티오레 역의 타케타츠 아야나 
 
"단순히 걷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세계가 펼쳐졌어요"
 
 
티오레 역을 맡은 타케타츠 아야나 성우는 "호크를 탔을 때 리드감 있게 달리는 느낌과 하늘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는 느낌은 최고였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가 곳곳에 있으며, 손맛 좋은 전투와 고퀄리티 필살기 연출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거인 아저씨 위에 올라타서 마을 곳곳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으며, 티오레는 요정다운 천진난만함을 가진 캐릭터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야나 성우는 "칠대죄 오리진은 정말 방대하고 즐길거리가 가득하며, 전투 뿐만 아니라 세계관 자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호크 역의 쿠노 미사키
 
"트리스탄과 호크의 만남이 성사됐어요!"
 

호크의 목소리를 담당한 쿠노 미사키 성우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시나리오를 읽으며 무척 설레었다"라면서 "트리스탄과 호크의 대화, 그리고 티오레와 함께하는 모험에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픽에 대해서 매우 아름답다고 표현하면서 브리타니아 세계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헀다고 밝혔습니다. 손쉬운 조작법과 친절한 가이드가 있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또 호크에 탑승했을 때의 움직임이 무척 귀여웠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강렬한 필살기 연출에 빠져들었으며, 티오레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부유감을 플레이 내내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면서 "하늘도 날 수 있고 바닷 속도 헤엄칠 수 있어요"라고 소개했습니다. 
 
끝으로 "훌륭한 컷신 영상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가득하며, 화려한 필살기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작품"이라고 칠대죄 오리진의 특징을 언급했습니다.
 
 
■ 트리스탄 리오네스 역의 무라세 아유무
 
"스즈키 나카바 작가의 훌륭한 세계관을 완벽하게 재현해낸 작품"
 
 
트리스탄 역의 무라세 아유무 성우는 캐릭터의 표정과 필살기 연출이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져 정말 놀라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오픈월드로 구현된 세상을 로딩 없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고 밝히면서, "뽑기 연출에서 황금빛이 터지고 모래가 떨어지는 장면이 매우 짜릿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캐릭터에 대해서 멜리오다스의 강력함을 몸소 체험해볼 수 있었으며, 티오레의 회복 능력은 파티 서포터로서 활약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상 이상으로 많은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갈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라면서 "원작 캐릭터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캐릭터와의 흥미진진한 관계도 주목해 주세요"라고 언급했습니다.
 
 
원작의 성우가 총출동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성우진은 본 작품에 큰 즐거움이 담겨 있다는 점에 입을 모았으며, 압도적인 스케일의 모험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그리고 원작 감성을 완벽히 계승한 세계관에 주목할만하다고 소개했습니다.
 
성우진이 재미를 보장하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3월 17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5, 그리고 3월 24일 모바일 플랫폼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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