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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론칭 기념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 3월 1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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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World Preview)’를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한국, 일본, 글로벌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방송에는 ‘오성균’, ‘김수현’, ‘릴카’, ‘샘웨’, ‘앙리형’ 등 5명의 출연진이 등장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세계관과 스토리, 오픈월드 지역 및 필드 콘텐츠, 전투 콘텐츠, 핵심 전투 시스템, 멀티플레이 특징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를 비롯한 주요 개발진의 메시지와 ‘멜리오다스’ 성우 인터뷰도 공개된다. 특히 론칭 이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 정보도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3월 13일) 열리는 일본 방송에서는 원작에 참여한 유명 성우와 인기 연예인, 유명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를 축하하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오는 15일 진행하는 글로벌 방송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미국 LA Live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50인’ 등장 이벤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월드 프리뷰’ 방송을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글로벌 론칭 계획을 이용자들에게 본격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현재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공식 사이트 및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하면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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