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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엔터헤븐' 뒷이야기!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SSR 'E.H.'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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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공식 채널을 통해 3월 5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SSR 니케 'E.H.'의 자세한 소개&프로필 정보를 선보였습니다. 또, 이와 함께 관련 스토리 이벤트 'ENTER HEAVEN'의 키 비주얼을 공개해 지난 챕터까지 공개된 이야기와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H.'의 소속 기업은 '엘리시온', '이그조틱' 스쿼드에 배속됐으며, 주무기로는 '헤븐워드(SMG)'를 사용합니다. 과거 테러 집단 '엔터 헤븐'의 수장으로 과거를 속죄하기 위해 니케화 시술을 받아들였고, 사람을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번번이 실패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재는 방주 내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로 낙인찍혀 있다는 설정입니다.
 
 
'E.H.'의 인간 시절의 중장비에서 조금 더 택티컬한 모습으로 변화 했습니다. 거친 흑색의 밀리터리 스타일의 슈트는 과거 테러 단체의 수장으로 온갖 위험한 업무, 특히, 단순 개인 화기 외에 C4나 크레모아 등에 능한 면모를 드러냅니다. 동시에 야생에서 거칠게 살아온 디테일과 여유가 없이 피곤해 보이는 다크서클 인상까지 더해져, 단순한 군인이 아닌 복잡한 사연을 가진 인물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NIKKE 프로필 - E.H. | 승리의 여신: 니케
 
 
차갑고 날카로운 인상과 달리 자신만의 정의로 약한 이를 구원하려는 그녀의 서사적 아이러니를 극대화한 모습입니다.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만 보여줬던 터라 니케의 삶으로 돌아오면서 지휘관과 만나 어떤 이벤트를 풀게 될 것인지도 궁금해지네요.
 
함께 예고된 신규 이벤트 'ENTER HEAVEN'에서는 아우터 림을 배경으로 한 긴박한 서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과거 'E.H.'에 의해 해체된 것으로 알려진 테러 단체 '엔터 헤븐'의 잔당으로 의심되는 메시지들이 발견되면서 중앙 정부는 'E.H.'가 엔터 헤븐을 해체했다고 거짓 보고를 한 것은 아닌지 의심을 품고 진상을 파헤치게 됩니다. 'E.H.'로서는 과거의 잘못된 악연을 자신의 손으로 완전히 끊어내고 오명을 벗는 일이 되겠네요.

'E.H.'는 가 잠적한 '크로우'의 뒤를 이어 '바이퍼', '자칼'과 함께 '이그조틱' 스쿼드의 새로운 리더가 됐고, 누구보다도 '아우터 림'을 올바르게 변화시키고 싶어하는 인물인 만큼 현재 방주 내 스토리의 가장 큰 중심축 중 하나인 '식스오' 추격의 실마리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이번 이야기로 과거를 완전히 청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기도 하고요.
 
한편, 니케는 현재 '리코리스 리코일'과의 대형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후반부를 진행 중입니다. 리코리스 찻집의 3인방, '치사토', '타키나', '쿠루미' 3인이 추가됐고, 모처럼 즐거운 분위기의 콜라보 스토리 'Lie cause Recoil'를 선보였습니다. 'E.H.'와 관련 이벤트 스토리 'ENTER HEAVEN'은 3월 5일(목)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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