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일방주: 엔드필드'(이하 엔드필드)와 일본의 애니메이션, 게임 굿즈 전문 판매점 '애니메이트'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그라떼' 카페 콜라보가 관리자들을 찾아왔다.
'그라떼(Gratte)'는 애니메이션 또는 게임 내 등장하는 캐릭터나 게임을 상징하는 요소들이 도안으로 그려진 '그래픽 라떼' 그리고 '아이싱 쿠키'를 판매하는 식음료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엔드필드의 경우 게임 내에 등장하는 6성 오퍼레이터의 모습이 그려진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니메이트와 그라떼는 해외 소재 직영점을 여럿 운영하고 있는 만큼 한국에서도 애니메이트가 위치한 홍대, 잠실, 부산에서 엔드필드 콜라보를 접할 수 있으며 콜라보 메뉴를 주문할 때에만 추가 구매가 가능한 '아크릴 코스터' 등의 유상 특전도 존재하기 때문에 오픈 첫날부터 적잖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것은 물론 상품 재고의 조기 품절 또한 확인되고 있었다.
다만 현장에서 상품 사진은 찍을 수 있어도 취식이 불가능한 것 '그라떼 홍대점'처럼 지점에 따라 달라지는 규정을 공식 X 계정과 같은 채널에서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카페에서 준비한 재고가 전부 소진되었더라도 애니메이트 매장에서 별도 판매하는 쿠키는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양쪽을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