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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신작 '인조이', 완성도 향상에 초점, 업데이트 로드맵 및 소통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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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2일 자사의 신작 인생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업데이트 로드맵 및 소통 계획을 전했다.
 
인조이팀은 이용자들의 다양한 피드백과 개선 요청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추가 핫픽스 패치를 진행하고 피드백 모니터링 및 빌드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게임 플레이에 지장을 주는 주요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지난 얼리액세스 출시 기념 쇼케이스에서 약 두 달 간격으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4월 중 주요 문제점을 핫픽스 패치로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단기 업데이트는 기존 업데이트보다 규모가 작으나 준비된 콘텐츠를 빠르게 선보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개발진의 설명이다.
 
 
중요 문제 발견 시 핫픽스를 통해 꾸준히 버그 수정과 개선 사항 반영하면서 '얼리액세스' 서비스의 취지를 살리면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것에 집중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인조이는 공식 디스코드의 피드백 채널을 이용자 의견 전달 창구로 활용 중인데, 이와 더불어 피드백을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중이다. 아울러 피드백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폭넓게 수집하고자 설문조사도 곧 진행될 예정이다. 
 
디스코드 등의 피드백 채널은 이용자가 다양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지만 즉각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다. 개발진과 이용자 간의 쌍방향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방법 역시 고민하고 있다. 지난 2월 진행된 AMA(Ask Me Anything)는 호평을 이끌어낸 행사였으나 인조이는 글로벌 서비스가 이뤄지는 작품인 만큼 모든 시간대와 언어를 수용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었다. 이에 최적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용자와의 적극 소통 의지를 드러낸 크래프톤의 인조이, 얼리액세스 서비스인 만큼 커뮤니티의 의견을 수용 및 활용하면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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