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가 오는 5일까지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정식 서비스 준비에 돌입한다.
구글플레이를 통해 선 공개된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는 조이시티에서 개발한 '프리스타일'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3대3 실시간 농구 대전으로 창유닷컴코리아에서 서비스한다.
이 게임은 원작 게임의 재미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구현돼 버튼 3개로 실시간 농구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원작의 재미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겨 온라인 못지 않은 재미를 선사한다.
이용자는 자신이 슛을 할지, 다른 이용자에게 패스를 할지, 드리블로 돌파할지 심리전 혹은 수싸움을 벌이며 게임에 집중하게 된다.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는 게임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작 시리즈 중 '프리스타일2'를 활용해 개발됐다. 때문에 슛부터 패스, 리바운드 등 캐릭터의 모션이 '프리스타일2'와 동일하다.
이미 원작을 즐겨본 이용자에게는 게임을 한판만 즐겨도 어떤 시스템인지 금새 알 수 있다. 물론 원작을 모르는 이용자도 튜토리얼을 마치고 나면 게임을 즐기는데 무리없다.
게임 내 모드는 1:1, 2대2, 3대3 실시간 대전을 즐기는 'PVP 모드'와 AI와 승부를 펼치는 '스토리 모드'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PVP 모드는 빠른 매칭과 선택 매칭, 친구 파티로 세분화 돼 자신이 원하는 팀을 꾸릴 수 있으며, 스토리 모드는 자신의 캐릭터와 게임 내 재화를 모으기 용이하다.
한편,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는 이달 중 출시될 예정으로, 현재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