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에이치투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보케 게임 스튜디오(Bokeh Game Studio)’에서 개발한 호러 액션 게임 ‘슬리터헤드(야구자, 野狗子: Slitterhead)’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를 오는 11월 8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오늘(10월 18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슬리터헤드(야구자)’는 ‘사일런트 힐’, ‘사이렌’ 등 다양한 호러 게임 개발에 참여하였던 게임 프로듀서 ‘토야마 케이이치로’가 설립한 ‘보케 게임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작품이다.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빙귀가 왜 도시의 네온사인 사이에 숨어들어, 뇌를 먹는 마물 ‘슬리터헤드(야구자)’를 사냥할 수 있다.
무대는 혼돈의 분위기로 가득한 도시 '구룡'. 플레이어는 기억과 육체를 잃은 '빙귀'가 되어, 인간의 형태를 모방한 괴물인 '슬리터헤드(야구자)'를 세상에서 말살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화려한 네온 거리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동료가 될 수 있는 '희귀체' 인간을 찾는 한 편, 위험한 조직에 잠입하여 적들을 추적하고, 피의 힘 ‘블러드 파워'를 사용하여 전투가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