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CI 게임즈 스튜디오인 헥스웍스가 자사의 다크 판타지 액션 RPG게임 ‘로드 오브 더 폴른’의 콘텐츠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말 할로윈을 테마로 한 ‘황량한 계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올해가 가기 전에 두개의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하며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로드맵에는 온라인 크로스 플레이 기능을 포함한 게임 안정화, 성능 최적화, 밸런스 개선 등에 중점을 둔 정기적인 주간 업데이트도 포함되어 있다.
로드맵에는 추가될 예정의 새로운 퀘스트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해당 퀘스트를 통해 방어구 세트 및 무기들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 중 일부는 커뮤니티와 라이브 스트리밍 중 공동으로 제작된 것들이다. 플레이어들은 12개의 신규 주문과 마무리 공격, 그리고 최근 공개되어 타락한 군주 커뮤니티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르 최초의 새로운 게임 플러스(NG+) 모디파이어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요청 기능도 기대할 수 있다.
헥스웍스 스튜디오 책임자인 사울 가스콘(Saül Gascon)은 “우리 스튜디오는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함께 ‘로드 오브 더 폴른’을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거라 믿고 또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라며, “추가될 모든 콘텐츠는 게임과 장르의 경계를 더 넓히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라고 덧붙혔다.
콘텐츠 업데이트는 지난 10월 13일 출시일 이후부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개발사는 커뮤니티와 긴밀한 협력하에 몹들의 감소, 보스 난이도 상승, NG+ 흔적 복원 등 플레이어 피드백을 신속히 구현해 왔다.
추가 지원도 계획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발표될 예정이다. ‘로드 오브 더 폴른’은 지금 PC, 엑스박스 X|S, 플레이스테이션5로 구매 가능하며 게임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로드 오브 더 폴른 공식 홈페이지 혹은 트위터 및 유튜브 등의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