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슈퍼플래닛] 슈퍼플래닛은 몽환적인 감성클릭커RPG <Tap Dragon: 소녀기사 루나>가 100만 달성을 기념하여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와 콜라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는 ‘타나카 유’ 원작의 일본 라이트 노벨이자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흑묘족 노예 출신의 ‘프란’과 교통사고를 당한 후 지성을 가진 무기로 다시 태어난 ‘스승(검)’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11월 한 달동안 이벤트 스토리 던전과 ‘프란, 아만다, 클림트, 드나드론드’ 총 네 명의 캐릭터 코스튬이 등장한다.
‘스탬피드’ 이벤트 던전에서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동료들과 스승(검)을 강화해 스테이지를 클리어를 진행하며, 상위 던전에 도전할 수록 더 많은 콜라보 코스튬과 스킬을 얻을 수 있다.
슈퍼플래닛은 콜라보를 기념해 말일까지 ‘프란 피규어’와 ‘라프텔 3일 이용권’을 추첨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라보 1층 던전 돌파 유저를 대상으로 총 5명을 추첨하여 한정판 프란 피규어를 증정한다. 또, 이벤트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애니 스트리밍 서비스 ‘라프텔’의 3일 무료 이용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슈퍼플래닛 관계자는 “Tap Dragon: 소녀기사 루나’의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하여 일본 유명 라이트노벨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와 콜라보를 준비했다”며, “탭드래곤과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의 매력을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ap Dragon:소녀기사 루나’는 슈퍼플래닛에서 퍼블리싱하고 데이브스튜디오가 개발한 몽환적인 감성클릭커 RPG다.
특유의 몽환적인 감성아트 스타일이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일본 앱스토어 무료 인기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미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에디터 ‘Weekly Highlights’ 추천작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유저의 호응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