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FK]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은 오늘(7일), 초고속 하이퍼 닌자 액션 신작 ‘닌자 일섬(Ninja Issen)’을 스팀과 스토브 인디에 오는 11월 23일 글로벌 동시 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닌자 일섬’은 국내 1인 인디 게임사 ‘아스테로이드제이(Asteroid-J)’가 개발, 탈주 닌자 ‘키바’의 활극을 그린 ‘초고속 하이퍼 닌자 액션’ 장르의 게임이다. 몰려드는 적들을 단칼에 물리치는 쾌감과 다양한 패턴과 쉴틈 없는 공격으로 앞을 가로막는 보스들에 맞서 여러 가지 닌자 스킬을 활용해 돌파하는 재미를 가지고 있다.
‘레트로 필터’로 그려낸 가상의 미래 도시 속 사이버펑크 분위기, 일 대 다로 벌이는 민첩한 닌자 액션을 탑재한 ‘닌자 일섬’은 지난 해 유니티 코리아가 선정한 유니티 엔진 기반 콘텐츠 공모전 '메이드 위드 유니티(MWU) 코리아 어워드 2022’에서 ‘베스트 인디’로 선정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지스타 2022를 거쳐 올해 플레이X4 2023, 방구석인디게임쇼(BIGS) 2023, 그리고 최근 도쿄게임쇼(TGS) 2023과 같은 국내외 글로벌 게임쇼에 꾸준히 출품하며 출시까지 많은 기대를 모았다.
더불어, CFK는 ‘닌자 일섬’은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닌자 일섬’은 그간 스팀에 데모 버전 공개, 스토브 인디에 선공개하며 밸런스 및 난이도 조정, 컷신 일러스트 교체 등 수많은 유저 피드백을 반영하며 게임성을 높였다. 특유의 하이퍼 닌자 액션을 강화하며 새로운 스테이지와 거대 보스 추가 등 즐길 거리도 늘렸다.
스토브 인디 선공개 이후 꾸준히 콘텐츠를 업데이트한 ‘닌자 일섬’은 총 9개 챕터 분량으로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컨셉과 기믹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채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초고속 하이퍼 닌자 액션 ‘닌자 일섬’은 오는 11월 23일, 스팀과 스토브 인디를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2024년에는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도 정식 버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