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EA] 오는 11월 7일, Post Malone(이하 포스트 말론)이 Apex 레전드 내 새로운 기간 한정 모드와 슈퍼스타 뮤지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표출된 Apex 레전드에 대한 그의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치장 아이템을 선보인다.
쓰러졌을 때 더 빠르게 부활하고 무적 상태가 되는 빠른 진행의 “쓰리 스트라이크" 모드에서 레전드는 혼돈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각 스쿼드는 두 번 부활하여 적에게 제거되기 전에 로드아웃과 장비를 완성할 수 있다. 레전드는 일일 도전 과제를 완료하여 위장 크레딧을 획득하고 보상 상점을 방문하여 새로운 치장아이템, 배틀 패스 레벨 등을 획득하는 등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코닉" 스킨 티어는 포스트 말론에서 영감을 받은 옥테인, 레이스, 호라이즌, 라이프라인 스킨과 번들로 출시된다. 이벤트 테마 스티커 20개를 잠금 해제하면 치유와 보호막을 장식할 수 있는 전설 스티커 3개를 받을 수 있다.
Apex 레전드 X 포스트 말론 이벤트는 Apex 레전드 커뮤니티의 가장 큰 멤버 중 한 명인 포스트 말론을 기념하는 이벤트이다.
Apex 레전드: 이그나이트는 EA 앱과 Steam을 통한 PC, PlayStation 4, PlayStation 5, Xbox One,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에서 지금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