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Linkworld] SkyShark Games는 오늘(1일) 다크 동양 판타지풍의 모바일 MMORPG 기대작 '환생의 나라'가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히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오픈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미리 다운 받은 유저들은 11월 2일 정식 출시 후 동양 판타지 세계에서 자신의 첫걸음을 뗄 수 있다.
게임사가 CG영상을 공개함으로써 유저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기 전에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하였다.유저들이 이색적인 판타지 세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환생의 나라'는 탄탄한 세계관이 구축되어 있으며, CG영상 속에서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전시하면서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전투 패턴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금기의 술법인 환생술이 기재된 족자가 다시 세상에 나타났으니, 여러 세력 간 세상의 질서가 흔들릴 대전이 곧 발발할 형세가 되었다.수도자들은 악한 주술사의 야욕을 막기 위하여 심산유곡에 모이고 제각기 재주를 피웠지만, 환생의 혼돈 속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사전예약은 11월 1일 종료되며, 종료 전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한정판 코스튬과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공식 네이버 라운지에 방문해 갤럭시 버즈2 프로,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갤럭시 Z 폴드5와 5,000원 GooglePlay 기프트카드를 포함한 현물 경품을 추첨할 수 있는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