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넥슨] 지난 7월 최종편 특별 생방송 당시 약 3만 명의 최고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매 방송마다 서브컬처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블루 아카이브’가 서비스 2주년을 앞두고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최초로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사전 선정된 현장 방청객 500명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2주년에 대한 기대감과 열기를 증명하듯 약 3,700명의 이용자들이 방청을 신청한 바 있다.
■ 현장 방청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갤럭시 스토어’ 입점 앞두고 특별 부스 마련
넥슨은 생방송 현장에 ‘블루 아카이브’ 세계관을 기반으로 디자인한 특별 공간을 준비했다. 먼저, 체험존은 이벤트 스토리 ‘순백의 예고장 ~허식의 저택과 미학이 머무는 곳’을 배경으로 꾸몄으며, 캡슐 뽑기와 룰렛 게임을 진행한 이용자들에게 특별 포토카드를 선물했다. 이 외에도 지난 1.5주년 페스티벌 당시 열띤 호응이 있었던 ‘블루 아카이브’ OST 작곡가 Nor와 KARUT의 디제잉 공연이 다시 한번 진행돼 이색 볼거리를 더했다.
이와 함께 10월 31일 ‘갤럭시 스토어’ 입점을 앞두고 각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들에게는 특별 쇼핑백,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된 굿즈 세트를 증정했으며, 퀴즈 참여, 기대평 작성 등 이벤트에 참여하면 할인 쿠폰, 포토카드 등 다양한 선물을 지급했다. 넥슨은 ‘갤럭시 스토어’ 입점과 함께 삼성전자와 다방면에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연이은 깜짝 소식 공개…풍성한 2주년 이벤트 소개하며 밝은 앞날 예고
2부는 넥슨게임즈 김용하 총괄 PD와 박병림 PD가 등장해 업데이트 예정 콘텐츠를 소개하고 특별 이벤트를 안내하는 등 2주년을 맞이하는 ‘블루 아카이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MC 박동민, 레나와 함께 나눴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과 함께한 2년을 기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케이크를 소개했으며, ‘아리스’와 ‘토키’를 연기한 일본 성우들의 축하 영상과 한국어 더빙의 ‘아로나’와 ‘프라나’가 깜짝 등장한 서비스 2주년 축하 영상도 큰 관심을 받았다.
이용자들이 ‘키보토스’에서 함께한 2년을 돌아보는 콘셉트로 준비된 생방송인 만큼, 본인만의 독특한 ‘블루 아카이브’ 플레이 이력을 소개할 수 있는 ‘수상한 어워즈’도 진행했다. 해당 코너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애정’ 부문에서 ‘아야네’ 인연 10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가 소개되는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한 이용자들이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도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이용자들의 사연을 함께 들어보는 시간을 보냈다.
2주년에 걸맞은 풍성한 소식도 공개했다. 먼저, 이용자들이 ‘블루 아카이브’를 보다 많은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삼성전자와 손잡고 ‘갤럭시 스토어’에 10월 31일부터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주년에 공개된 후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OST 패키지는 ‘게임개발부’가 패키지 전면에 나서는 두 번째 음반으로 찾아올 예정이며, 앨범 발매와 함께 ‘게임개발부’ 전용 머천다이즈 상품 기획전도 진행된다.
‘블루 아카이브’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신규 굿즈도 대거 찾아온다. 먼저, ‘블루 아카이브’ 온라인 굿즈샵 ‘샬레 스토어’에 이벤트 스토리 및 2주년 기념 신규 굿즈, 단독 오케스트라, 제휴 프로모션 MD 등 신규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이 대거 입고된다. 또한 지난 1주년 당시 큰 호응을 얻었던 애니플러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다시 한번 진행해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예고하며 활발한 IP 확장을 이어간다. 카카오페이지와 손잡고 웹소설 및 웹툰 공모전을 진행해 ‘블루 아카이브’ 세계관에 한층 더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14일에 세 번째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11월 중 ‘맘스터치’와 ‘아리우스 스쿼드’ 학생들 간 색다른 협업도 준비 중에 있다.
방송 말미에는 4차 PV에 이어 한국어 더빙이 적용된 4.5차 PV가 소개돼 향후 업데이트될 메인 스토리 Vol4. ‘카르바노그의 토끼 편’ 제2장과 Vol.5 ‘백화요란 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최종편 엔딩 크레딧 통해 처음 선보인 후 수많은 이용자들의 감동을 자아낸 OST ‘상냥함의 기억’도 가수 윤하의 보컬을 입은 색다른 모습으로 공개됐다.
김용하 총괄 PD는 “2주년을 맞는 특별한 자리를 선생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며, “’블루 아카이브’가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는 IP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