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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최후의 던전 '종말의 소용돌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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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최후의 던전 '종말의 소용돌이' 업데이트
 
[자료제공 = 코그] 코그(KOG)의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이 신규 대륙 ‘솔레네’의 대장정 최후의 던전 ‘종말의 소용돌이’와 함께 마침표를 찍는다. 그랜드체이스 단원들과 신규 캐릭터 ‘이리스’의 다사다난한 모험의 배경이 되었던 대륙 ‘솔레네’의 던전은 지난 상반기 동안 차례로 공개되며 흥미로운 스토리를 선보인 바 있다. 그 마지막인 ‘종말의 소용돌이’ 던전에서는 종말로 치닫는 에르나스의 운명 앞에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존재가 등장하고, 조각난 믿음들 사이에서 누구도 짐작하지 못한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
 
‘종말의 소용돌이’ 던전 업데이트와 함께 개선과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의 크릭트리아 던전, 목걸이와 발찌 시스템, 카드 컬렉션 시스템 등을 개선하여 긍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솔레네 여정 감사제와 마스터 로드 이벤트로 육성 필수 장비와 코디들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게임 플레이가 한 층 더 쾌적해지고,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하는 재미와 성장의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솔레네의 여정 감사제 이벤트에서는 출석만으로도 획득 가능한 풍성한 보상이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 출석 시 ‘감사제 구슬 봉인 코디’와 ‘감사제 구슬 봉인 펫’을 지급하고, ‘감사제 모션 상자’에서 캐시샵 전용 모션도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마스터 로드 이벤트에서는 미션을 클리어 하고 점수를 쌓아 좋아하는 캐릭터의 ‘스페셜 각성 코디 복장’과 게임 내 가치가 높은 다양한 아이템들을 받을 수 있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을 새롭게 시작하는 이용자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신캐릭터 ‘이리스’를 출시해 그랜드체이스 세계관의 확장을 예고하는 동시에 캐릭터 밸런스 개편 및 편의성 개선 등의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의 신규 업데이트와 각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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