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가 론칭 후 첫 번째 한정 픽업 캐릭터 '에스데'를 향한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에 화답하는 모양새다.
최근 연달아 공개된 '에스데'의 플레이 매드 무비와 캐릭터 PV는 그녀가 가진 서사적 깊이와 압도적인 실전 능력을 동시에 증명하며 게임의 흥행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영상 속 '에스데'는 '메이드와 토끼풀 여관의 간판 메이드'라는 친숙한 모습 뒤에 숨겨진 차가운 칼날의 주역으로 묘사된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PV에서는 과거 마나폴 기사단장으로서 활약했던 그녀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암시하여 서브컬처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에스데'가 단순한 인기 캐릭터를 넘어 필수 영입 대상으로 꼽히는 이유는 '바람' 속성 최강의 메인 딜러라는 독보적인 성능에 있다.
매드 무비를 통해 공개된 실제 전투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에스데'는 전장을 압도하는 파괴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녀는 특수 스킬 '청소 시작'을 통해 '연막'을 설치하고, 이 연막 내에서 근거리와 원거리의 경계를 허무는 광범위한 타격을 가하며 다수의 적은 쉽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 강력한 우두머리까지 극딜로 제압하는 순간 폭딜러의 위력을 뽐낸다.



특히, 많은 유저가 어려움을 겪는 보스 '아몬'의 약점 속성을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은 '에스데'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숙련된 유저들 사이에서는 강화 기본 공격의 후딜레이를 회피로 캔슬하여 화력을 극대화하는 운용법이 공유되는 등 성능적인 면에서 명실상부한 0티어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다.
또, 마찬가지로 현재 고평가를 받고 있는 '바람' 속성 서포터 '지원'의 버프를 완벽하게 접수할 수 있다는 점도 더 높은 고점을 뽑아낼 수 있는 완성형 조합에 가깝다는 평이다.

넷마블은 이번 매드 무비 공개를 통해 '에스데'가 가진 화려한 액션 메커니즘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동시에 그녀의 서사가 게임의 메인 에피소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매력적인 외형과 탄탄한 뒷이야기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전 성능까지 고루 갖춘 에스데의 존재감은 '몬길: 스타 다이브'가 시장에 안착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한편, '에스데'를 획득할 수 있는 확률 상승 이벤트는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75회 누적 시 등장 확률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고, 90회 누적 시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일명 천장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또, 게임 내에서 특별 이벤트 '어서오세요. 메이드와 토끼풀에'를 통해 캐릭터의 숨겨진 서사를 즐길 수 있으며, 이벤트 스테이지 클리어와 미션 달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 [몬길: STAR DIVE] 메이드와 토끼풀 여관의 간판 메이드 - 에스데
◈ [몬길: STAR DIVE] 에스데 캐릭터 PV
[김규리 기자 gamemk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