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FK]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는 비주얼라이트가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액션 디펜스 게임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를 오는 4월 2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발매한다.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는 주변에 보이는 책상, 의자, 금괴, 게임기 등 모든 물건을 무기로 활용해 몰려오는 좀비 떼를 막아내는 물리 기반 액션 디펜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비밀 정보 기관 ‘SDA’의 요원이 되어, 전 세계에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는 광기 어린 과학자 ‘사이언스 X’의 음모를 저지하고 흩어진 고대 유물 ‘넥서스 큐브’의 조각을 찾아야 한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주변 환경의 거의 모든 물체를 집어 던질 수 있는 자유도에 있다. 물리 기반 시스템을 채택하여 물건을 던질 때마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되며, 이는 매 순간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벽을 타고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좀비 웨이브에 맞서 창의적인 전략과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
CFK는 발매일 확정을 기념해 공식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인 주변 사물을 활용한 짜릿한 좀비 퇴치 액션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액션 디펜스 신작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오는 2026년 4월 23일부터 닌텐도 e숍을 통해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웨어로 전 세계에 발매될 예정이다.
◈ 쓰로우애니띵: 좀비 인베이더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