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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르게임즈, 마법 협동 어드벤처 '위치스파이어', 6월 10일 얼리 액세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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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엔바르 게임즈가 갤럭시 스프링 2026 쇼케이스를 통해 자사의 오픈월드 협동 어드벤처 신작 ‘위치스파이어’를 오는 6월 1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위치스파이어’는 부패로 위협받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선택된 마녀들이 동료들과 협동하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강력한 마법을 활용해 드넓은 오픈월드를 탐험하고,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며 거대한 탑 ‘위치스파이어’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나가게 된다.
 
이번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두 개의 서로 다른 바이옴을 무대로 비행 마법과 다양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제작, 농사, 벌목, 채굴 등 깊이 있는 생존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숲 전체를 생성하는 대규모 마법부터 마법검, 지팡이, 마법서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전투 방식이 제공된다. 또한 소환 마법을 통해 아군을 불러 전력을 보강할 수도 있다.
 
게임의 핵심은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과 협동이다. 플레이어는 공동 거점인 ‘안식처’를 구축하여 동료 및 패밀리어와 함께 생활할 수 있으며, ‘코스믹 루미너리즈’ 테크 트리를 통해 자신만의 마법사 스타일을 정립할 수 있다. 시작 시 선택하는 마녀단에 따라 전용 외형과 패시브 보너스가 부여되어 마녀단 내에서의 역할 분담도 가능하다.
 
주요 특징으로는 적을 동료로 만드는 크리처 수집 시스템이 꼽힌다. 다양한 패밀리어를 수집해 전투에 참여시킬 수 있으며 희귀 개체를 찾는 재미도 더했다. 이동 방식 역시 빗자루 비행뿐만 아니라 스피릿 점프, 블링크 등 화려한 이동 능력을 지원해 오픈월드 탐험의 쾌감을 높였다. 거점 구축 시에는 ‘아스트랄 프로젝션’ 이동 시스템을 통해 복잡한 구조물 없이도 자유로운 배치와 이동이 가능하다.
 
개발사인 엔바르 게임즈는 라이엇 게임즈, 블리자드, 텐센트 등 주요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베테랑 개발진들이 설립한 스웨덴 스톡홀름 기반의 스튜디오다. 이들은 높은 완성도의 AA급 게임 경험을 목표로 첫 오리지널 IP인 ‘위치스파이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6월 출시를 앞둔 ‘위치스파이어’의 최신 정보는 공식 뉴스레터와 디스코드, 그리고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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