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21일 '1.2 버전 업데이트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출시 이후 진행되는 주요 업데이트의 상세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1.2 버전 업데이트 특별 방송'이라는 문구와 함께 4월 21일이라는 날짜가 선명하게 명시되어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상 속에는 '오리진' 세계관의 핵심 아티팩트 '별의 서'와 관련된 신비로운 연출이 포함되어, 어떤 변화의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1.1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과 콘텐츠는 물론 게임 전반을 아우르는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와 다양한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에 힘 입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특별 방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넷마블의 의지가 담겨 있다. 16일 넷마블 런처 정식 출시 이후 PC 환경에서의 쾌적한 플레이를 경험 중인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목표를 제시함으로써 게임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1.2 버전 업데이트 특별 방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시청 방법과 일정은 공식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추가로 안내될 예정이다.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2버전 업데이트 특별 방송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