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닌자 액션 게임 '시노비 복수의 참격'의 신규 다운로드 콘텐츠인 세가 빌런즈 스테이지와 모든 이용자를 위한 무료 업데이트 배포를 4월 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배포를 기념하여 신규 콘텐츠의 주요 수록 내용과 박동감 넘치는 액션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도 함께 공개되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세가 빌런즈 스테이지 DLC는 세가의 상징적인 캐릭터들을 강력한 보스로 맞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용과 같이 시리즈의 마지마 고로와 골든 액스 시리즈의 데스 애더 그리고 소닉 시리즈의 닥터 에그맨이 주인공 조 무사시의 앞을 가로막는 숙적으로 등장한다. 해당 DLC의 가격은 6,300원이며 각 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5개의 신규 스테이지와 새로운 보스 러쉬 모드 2종 그리고 신규 인법과 의상 및 음악 6곡 등 풍성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각 보스들은 원작의 매력을 고스란히 반영한 독창적인 공격 기술을 선보인다. 데스 애더는 골든 액스의 힘과 추억의 드래곤 마법을 구사하며 마지마 고로는 단도를 활용한 화려한 근접전과 분신 공격으로 이용자를 압박한다 [00:58]. 닥터 에그맨은 그린 힐 스테이지에서 철구 공격을 펼치고 격파 후에는 거대 로봇과 싸우는 치열한 최종 결전이 이어지는 다채로운 패턴을 보여준다. 다만 해당 DLC는 사막과 폭주 열차 등을 포함한 네 번째 지역을 클리어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으며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를 연상시키는 연출이 포함되어 있어 플레이 시 주의가 필요하다.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더욱 깊이 있는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적의 배치와 공격이 강화되어 이용자의 한계를 시험하는 초고난도 하드코어 모드가 추가되었으며 공격 성공 시의 정지 효과나 피격 시의 히트 플래쉬 이펙트 그리고 전투 중 카메라 흔들림 강도 등을 직접 조정할 수 있는 설정 기능이 도입되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쾌적한 게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현재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게임 본편과 스타터 팩 및 이번 DLC와 디지털 아트북 등이 포함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37,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기존 스탠더드 에디션 구매자들을 위한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 상품 역시 10,8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특히 기간 한정으로 스탠더드 에디션을 4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4월 7일까지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버전은 4월 8일까지 해당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리자드큐브가 개발한 '시노비 복수의 참격'은 복수심에 불타는 닌자 조 무사시의 서사를 핸드 드로잉 터치의 유려한 그래픽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기믹이 설치된 흥미로운 스테이지에서 다채로운 기술을 조합해 스피디하고 통쾌한 닌자 액션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