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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창의적 전투 플레이 담은 공식 출시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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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신규 영상을 공개하면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펄어비스는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의 공식 출시 트레일러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과 컷신을 통해 파이웰 대륙에서 펼쳐질 압도적인 액션과 탐험의 깊이를 가감 없이 담아냈다.
 
트레일러 영상은 드넓은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한 탐험과 긴박한 전투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거대 보스 몬스터들의 위용이다. 화면을 압도하는 크기의 보스들이 등장해 긴장감을 조성하며, 단순히 정면 승부를 벌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형지물을 활용하거나 보스의 몸에 직접 올라타 공략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창의적 전투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독특한 무기 및 전투 스타일, 그리고 섭리의 힘 능력이 만드는 다채로운 전투 매커니즘도 대거 등장한다. 말을 타고 달리며 머스킷으로 적을 저격하는 액션과 더불어, 동양적 색채가 담긴 부채를 무기로 활용하는 액션도 돋보인다. 섭리의 힘은 플레이어에게 독창적인 전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장치로 활용되는데, 몬스터의 등에 올라타거나 지형지물을 빠르게 돌파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등에 제트 엔진과 유사한 장치를 장착하고 비행하는가 하면, 거대한 용에 탑승해 브레스를 발사하며 마치 비행 슈팅 게임을 즐기는 듯한 감각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전투 외적 요소도 충실히 담겼다. 월드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형태의 퍼즐 요소와 복잡한 지형을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 돌파 장면은 단순 반복형 퀘스트가 아닌, 플레이어가 직접 고민하고 부딪히며 나아가는 즐거움을 준비했음을 예고하고 있다.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와 파이웰 대륙의 광활한 풍경은 전 세계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붉은사막은 오는 3월 20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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