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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에서 합기를?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협력 플레이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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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오픈월드 A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협력 플레이를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일본 공식 SNS에는 협력 플레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선 다른 게이머와 파티를 맺고 적과 싸우거나 모험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협력 플레이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미리 살펴보자.
 
파티 결성은 리오네스 성에서 진행됐다. 파티를 요청하는 게이머와 대화를 나누고, 주변 게이머를 초대해 파티를 결성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영상에선 게이머 다섯 명이 파티를 맺고 게임을 즐겼으며, 파티를 맺은 후에도 각 게이머가 팀에 편성한 영웅 4명을 그대로 사용했다.
 
 
 
전투 콘텐츠는 에인션트 드래곤을 공략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거대 보스전의 경우 필드가 아닌 별도의 콘텐츠에 진입해 진행하게 되는데 사전에 파티를 맺은 협력 플레이 상태에서도 이러한 콘텐츠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주목할 부분은 합기다. 합기는 부자 관계인 트리스탄과 멜리오다스, 부부 관계인 킹과 다이앤처럼 특별한 관계인 캐릭터가 타이밍에 맞춰 필살기를 사용해 발동하는 일종의 연계기다. 내가 가진 팀 영웅뿐만 아니라 다른 게이머의 영웅과 함께 합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전략의 폭이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테스트 이후 피드백으로 합기 발동 시 즉시 버스트 활성화 기능이 추가됙, 버스트 시스템이 강화되는 만큼 다른 게이머와 협력 전투 시 핵심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른 게이머와 파티를 맺고 오픈월드 세상을 모험하는 장면도 등장했다. 다양한 탑승 펫을 타고 필드를 질주하는 것은 물론 비행 펫을 타고 리오네스 성을 둘러보는 장면이 공개됐다. 전투뿐만 아니라 모험에서도 협력 플레이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넷마블은 협력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메인 스토리에서도 다른 게이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선보일 폭넓은 협력 플레이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보자.
 
한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3월 17일 스팀과 PS5를 통해 선출시되며, 24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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