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드리콤이 서비스하는 위저드리 시리즈의 최신 3D 던전 RPG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Wizardry Variants Daphne)'가 전 세계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드리콤은 이번 기록 달성을 기념하여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개최하고 한국 유저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공식 네이버 카페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먼저 300만 다운로드 돌파를 축하하는 의미로 오는 4월 1일까지 모든 모험가에게 특별 지급품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에 접속하는 유저는 로그인 일수에 따라 총합 2000개의 올그의 젬과 10개의 모험가의 유해Ⅰ 등 다양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셰리리냐와 리바나 등 전설의 모험가가 등장하는 화제의 모험가 희대의 사걸 Ⅱ 이벤트가 진행되며 특정 미션을 달성해 특별한 보상을 얻는 기간 한정 미션과 골드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의뢰도 마련되어 유저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 모험가들을 위한 새로운 소통 창구인 공식 네이버 카페는 지난 3월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는 향후 업데이트 정보와 공략법을 공유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는 1981년 발표되어 알피지 장르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받는 위저드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마을에서의 육성과 던전 탐색을 반복하며 나락이라 불리는 던전의 심층으로 나아가는 고전적인 플레이 구성을 계승했으며 최대 6인의 파티를 편성해 전략적인 커맨드 배틀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게임은 (iOS와 안드로이드 및 스팀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규리 기자 gamemk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