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NHN]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링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Abyssdia)’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27일 오후 9시에 이용자 소통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미지의 검은 공간인 ‘어비스 슬릿’으로 인해 오염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집형 RPG다. 탄탄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의 서사로 기대를 모아왔으며, 지난 2월 25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되어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NHN은 ‘어비스디아’의 글로벌 론칭을 기념하여 이용자들이 접속만 해도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이용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장기적인 서비스를 이어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 직후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첫 공식 소통의 장으로 이번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어비스디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는 ‘어비스디아’의 개발 및 서비스를 담당하는 PD와 실무진들이 직접 출연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게임 상세 소개 ▲실시간 게임 플레이 ▲주요 콘텐츠인 ‘어비스 인베이더’를 개발진이 플레이하는 도전 이벤트 ▲이용자 궁금증을 해소하는 Q&A 등 다채로운 코너로 구성되어 알찬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풍성한 시청 보상도 마련됐다. 방송 진행 중간마다 이용자들을 위한 깜짝 쿠폰이 지급되며, 출연진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션 달성 여부에 따라 추가 쿠폰 코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시청하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어비스디아의 글로벌 출시를 기다려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이번 방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수집형 RPG 팬들이 신뢰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어비스디아’는 현재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게임즈(PC)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