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루트나인] 주식회사 피코리아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인 '에스더버니'를 활용한 최초의 퍼즐 게임 '에스더버니 팝걸'을 2026년 2월 24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에 서비스되며 '에스더버니' 특유의 감성과 퍼즐의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더버니 팝걸'은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3매치 퍼즐 방식을 채택했다. 블록을 3개 이상 맞추는 기본 규칙에 더해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전략적인 아이템 활용이 요구되어 상쾌한 손맛을 제공한다.
유저는 퍼즐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으로 에스더버니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게임 전용 신규 아트와 애니메이션 연출이 적용된 캐릭터에게 다양한 의상을 입히거나 가구를 수집해 공간을 꾸미는 커스터마이징 요소는 성취감과 수집의 즐거움을 함께 전달한다.
이번 타이틀의 주인공인 '에스더버니'는 일본 캐릭터 대상에서 뉴페이스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핵심 IP이다. 의류와 식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에스더버니의 매력은 게임 속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되었다.
개발은 퍼즐 장르에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루트 나인(Route9)이 담당했으며 퍼블리싱은 피코리아가 맡았다. 피코리아는 사이버 에이전트 그룹의 자회사로 우마무스메 등 유명 콘텐츠를 퍼블리싱한 모회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