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테크베리] ㈜테크베리(대표 손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방치형 RPG ‘딸깍삼국: 쿠폰으로 랭커 확정’이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딸깍삼국’은 지난 2월 3일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된 이후, 출시 3개월 만에 “획기적인 진형의 삼국지 게임”이라는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며 차트 역주행을 달리고 있다.
이 게임은 삼국지의 유명 장수들을 수집하고 강화해 자동 전투를 진행하는 방치형 RPG로, 매주 전설 등급 장수를 포함한 풍성한 쿠폰을 제공하여 누구나 손쉽게 최상위 랭커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클릭 한 번으로 전투를 시작할 수 있는 ‘딸깍 전투’ 시스템, 짧고 강렬한 유머를 담은 연출, 빠른 성장 구조 등으로 전 연령대의 게이머들에게 높은 몰입감과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테크베리 관계자는 “’딸깍삼국’은 단순한 방치형 게임을 넘어, 삼국지의 친숙함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플레이 감성, 유저 친화적 운영이 조화를 이룬 타이틀”이라면서 “앞으로도 신규 콘텐츠와 장수 추가, 시스템 개선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테크베리는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특별 쿠폰과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공개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딸깍삼국’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