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바다게임즈] 독일 게임 배급사 ‘어셈블 엔터테인먼트’와 인디 개발사 ‘스펠가든 게임즈’가 시뮬레이션 게임 ‘스티키 비즈니스’의 신규 확장팩 ‘북 오브 섀도우즈’를 5월 27일 출시했다.
2023년 출시 이후 감성적인 콘텐츠로 사랑받아온 ‘스티키 비즈니스’의 이번 확장팩은 플레이어가 직접 운영하는 스티커샵에 마법의 물약, 달빛 의식, 검은 고양이, 수정구 등 마법을 주제로 한 스티커 84종과 변형 스티커 34종을 추가했다.
게임 속 고객들과의 교감을 그린 10개의 신규 스토리도 수록됐다. 고객이 주문한 스티커가 단순한 상품을 넘어, 그들의 일상과 감정에 마법 같은 연결을 만들어내는 구성이 특징이다. 각 주문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점이자,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따뜻한 감성을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된다.
이외에도 글리터 포장지 6종, 주문 항아리, 수정, 부적 등 다양한 물건이 새롭게 추가되며, 꾸미기 요소가 더욱 강화됐다. 스펠가든 게임즈 측은 “마법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DLC로 플레이어의 창의력을 자극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