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시티 커넥션’이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 및 PS4, PS5용 헬리콥터 슈팅 게임 ‘언더 디피트(Under Defeat)’ 한국어판 다운로드 버전을 12월 5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및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하며, 오는 12월 19일 출시될 예정인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한 실물 패키지의 예약 판매를 12월 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언더 디피트’는 아케이드로 처음 등장한 후 버전업을 거치며 열성적인 팬들을 보유한 헬리콥터 슈팅 게임의 최신작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언더 디피트’는 세로 화면과 오리지널 스테이지 구성을 지닌 ‘아케이드’, 세대를 넘어 버전업한 ‘뉴 오더’ 및 ‘뉴 오더 플러스’ 등 총 3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원작의 작곡가가 직접 참여한 새로운 사운드 트랙을 추가로 탑재하고 온라인 랭킹 등의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였으며,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를 정식 지원한다.
대륙을 양분한 제국과 연방 간의 치열한 총력전도 어느덧 십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결국, 지칠 대로 지친 양측은 휴전에 합의하고 정전일을 정한다. 그러나 휴전을 위한 정전일이 가까워질수록 전투는 더욱 치열해지고 양측은 신병기와 신형 기체를 계속하여 전장에 투입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휴전을 앞둔 지금 전례 없는 전투가 시작되려 한다.
플레이어는 4종의 전투 헬리콥터를 선택해 전장에 출격할 수 있다. 회피기동을 하고, 조준하고, 때로는 빠르게 접근하여 공대공 및 공대지 화기가 뿜어내는 압도적인 화력을 적군에 쏟아 부어라. 심플하면서도 입체적인 조작 테크닉으로 각 스테이지를 공략하여 전장에서 승리해야만 한다. 다양한 병기, 격렬한 교전, 그리고 적군과 아군 상관없이 연결되는 통신을 통해 전장의 현실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언더 디피트’ 닌텐도 스위치 및 PS4, PS5 한국어판 출시 및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2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