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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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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이 서브컬처 게임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Master of Garden(이하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 플레이는 오늘 정오부터 가능하며,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는 동명의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만화, 애니메이션에 이어 게임으로도 제작된 인기 IP다.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게임 출시 전일까지 진행한 사전 예약에는 약 10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는 서브컬처 수집형RPG 게임으로 원작의 팬들과 게임을 통해 IP를 처음 접하는 게이머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원작 팬들은 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외전 격의 오리지널 스토리, 캐릭터와 교감하는 ‘인연’ 시스템을 통해 다른 유형의 콘텐츠에서는 즐길 수 없던 재미를 경험할 수 있고, 신규 게이머들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스토리 연출과 스피드 콤보 시스템이 적용된 전략적인 전투를 통해 게임 본연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모든 게임 회원들은 최대 2,100개의 ‘무료 환마석’과, 퀘스트 진행에 필요한 ‘맘스참치 버거’를 접속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생성된 계정당 1회 한정으로 캐릭터 ‘일반 소집 티켓’ 20장도 제공한다.

원작 라이트 노벨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출시 기간에 맞춰 국내에 정식 발간되는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라이트 노벨 5권에는 ‘무료 환마석’ 등의 보상이 담긴 게임 쿠폰이 동봉된다. 

이 외 자세한 작품 정보 및 출시 기념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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