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넥슨] 국내 최초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원장 이원일, 이하 푸르메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어린이재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활치료의 국제 트렌드를 공유하는 워크샵을 개최한다.
푸르메병원은 첫 워크샵으로 물리치료 분야 ‘ITP 국제 인증 교육’을 4월 4~8일 5일간 진행한다. ITP(Intensive Therapy Program)는 미국, 캐나다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물리치료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집중운동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푸르메병원이 2017년부터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ITP 국제 공인 강사이자 미국 뉴욕교육청 소속인 케빈 황(Kevin Huang)을 초빙해 ITP 전문교육 뿐 아니라 국제적인 재활치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집중운동 프로그램은 신체운동장애 관련 진단 또는 뇌병변/지체장애 진단으로 운동기능 및 신체활동이 저하된 어린이를 대상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집중적인 운동치료를 제공해 신체운동능력 향상 및 기능 저하와 근골격계 변형 방지를 목표로 한다. 테라슈트(Therasuit)와 UEU(Universal Exercise Unit) 기구 교육을 이수한 물리치료사가 1대 1로 어린이의 신체와 기능을 충분히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계획한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워크샵은 의사, 물리치료사 면허 소지자 등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 접수는 3월 30일까지.
푸르메병원 관계자는 “근거 중심 재활치료를 기반으로 임상·연구·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푸르메병원은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적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워크샵의 취지를 밝혔다.
개원 10주년을 맞은 푸르메병원은 이밖에도 언어치료 분야 ‘생애주기별 언어발달 및 부모교육(7월 4일)’, 작업치료 분야 ‘HABIT(Hand-Arm Bimanual Intensive Therapy), HABIT-LIE’(9월 5~6일) 등 다양한 치료 분야의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푸르메병원은 1만여 명의 시민과 500여 개 기업, 정부 및 지자체의 협력으로 2016년 개원했다. 하루 300여 명의 어린이에게 포괄적인 재활의료 서비스와 생애주기별 전문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한국형 어린이재활치료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푸르메병원은 첫 워크샵으로 물리치료 분야 ‘ITP 국제 인증 교육’을 4월 4~8일 5일간 진행한다. ITP(Intensive Therapy Program)는 미국, 캐나다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물리치료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집중운동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푸르메병원이 2017년부터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ITP 국제 공인 강사이자 미국 뉴욕교육청 소속인 케빈 황(Kevin Huang)을 초빙해 ITP 전문교육 뿐 아니라 국제적인 재활치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집중운동 프로그램은 신체운동장애 관련 진단 또는 뇌병변/지체장애 진단으로 운동기능 및 신체활동이 저하된 어린이를 대상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집중적인 운동치료를 제공해 신체운동능력 향상 및 기능 저하와 근골격계 변형 방지를 목표로 한다. 테라슈트(Therasuit)와 UEU(Universal Exercise Unit) 기구 교육을 이수한 물리치료사가 1대 1로 어린이의 신체와 기능을 충분히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계획한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워크샵은 의사, 물리치료사 면허 소지자 등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 접수는 3월 30일까지.
푸르메병원 관계자는 “근거 중심 재활치료를 기반으로 임상·연구·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푸르메병원은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적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워크샵의 취지를 밝혔다.
개원 10주년을 맞은 푸르메병원은 이밖에도 언어치료 분야 ‘생애주기별 언어발달 및 부모교육(7월 4일)’, 작업치료 분야 ‘HABIT(Hand-Arm Bimanual Intensive Therapy), HABIT-LIE’(9월 5~6일) 등 다양한 치료 분야의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푸르메병원은 1만여 명의 시민과 500여 개 기업, 정부 및 지자체의 협력으로 2016년 개원했다. 하루 300여 명의 어린이에게 포괄적인 재활의료 서비스와 생애주기별 전문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한국형 어린이재활치료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