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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기대 저버리지 않은 '스파이더맨2', 유저 가치 보존 내세운 신작 CCG '템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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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많은 기대를 모았던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작 '마블 스파이더맨2'

이제는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을 대표하는 타이틀로 자리매김한 '마블 스파이더맨'이 후속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블 스파이더맨2'에서는 피터 파커와 마일즈 모렐라스, 두 캐릭터를 모두 플레이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요. 두 주인공이 풀어가는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또 전작에 비해 훨씬 넓어진 필드를 누비며 모험을 즐겨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퍼즐에 어려움을 겪는 플레이어를 위해 퍼즐 단순화 기능도 준비했습니다. 게다가 회피 외에도 쳐내기 등으로 적의 공격에 대응해야하는 등 컨트롤의 재미도 한층 살린 모습입니다.

▶ 여전히 퀄리티 좋은 한 편의 히어로 액션 게임, 소니 '마블 스파이더맨 2'

- 화제의 인물

신생 게임사 뉴노멀소프트의 첫 작품은 CCG! '템페스트: 타워 오브 프로바티오'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지스타 2023에 참여하는 신생 게임 개발사 뉴노멀소프트가 신작 '템페스트: 타워 오브 프로바티오'의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템페스트는 수집형 카드 게임으로, 300여 장의 카드로 덱을 구성하고 각종 전략 요소를 활용해 직관적이면서도 빠르게 승부를 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또 랜덤하게 주어지는 영웅카드와 캐릭터별 특수 스킬 요소 등으로 전략성을 더했는데요. 상대의 카운터 카드를 무력화하는 밴 시스템을 도입해 치열한 수싸움을 펼쳐볼 수 있습니다. 뉴노멀소프트의 박장수 대표는 "게임이 가장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유저의 가치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유저의 가치를 지키는 것에 집중하겠다"라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뉴노멀소프트 '템페스트', "IP와 BM으로 승부하지 않고 유저의 가치 지키는 게임을 성과낼 것"

-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

한국 게임계 최고의 영예, 대한민국 게임대상 2023은 어떤 작품의 손에?

2023년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국내 게임계를 뜨겁게 달군 작품이 많았습니다. 특히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며 호성적을 거둔 작품들이 여럿 존재하는데요. 모바일과 PC, 콘솔에 이르기까지 쟁쟁한 작품들이 대한민국 게임대상 2023의 영예를 위해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공식 후보작이 공개되지 않은 시점이지만, 지난 1년 간 주요 게임사의 대표작을 살펴봤는데요.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 넥슨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키우기',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 카카오게임즈의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네오위즈의 'P의 거짓'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 콘솔, 글로벌 무대까지 주목한 한 해,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 주요 기대작은?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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