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바다게임즈] 머지 게임즈(Merge Games)에서 오픈월드 생존 게임인 스몰랜드: 서바이브 더 와일드 (‘Smalland: Survive the Wilds’)가 12월 7일 얼리 액세스를 벗어나 PC와 콘솔에서 동시 발매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얼리 액세스 때와 달리 콘솔로도 출시하여 PlayStation 5 와 Xbox Series X|S 플레이어도 거인들이 남겨놓은 스몰포크의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된다.
호수 너비의 웅덩이와 산맥 같이 솟아오른 나무들을 가로지르고, 메뚜기에서 도마뱀까지 거대한 생물들과 싸우거나 길들여 가혹한 야생의 세계에서 살아남아보자.
스몰랜드: 서바이브 더 와일드는 지난 8월에 한국어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의 플레이어들에게 다가간 바 있다. 앞으로의 신규 콘텐츠는 출시 전까지 PC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콘솔판에서도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세 번째 주요 콘텐츠는 얼리 액세스 PC 플레이어들을 위해 10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지형, 생물 외에도 많은 것들이 12월에 출시하는 1.0 버전을 위해 예정돼 있다. ‘스몰랜드: 서바이브 더 와일드’는 출시 후에도 PC와 콘솔로 더 많은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지상의 콘텐츠를 보다 확장하여 더욱 깊은 게임이 될 것이다.
한편, ‘스몰랜드: 서바이브 더 와일드 ‘는 지난 3월 Steam과 Epic에서 얼리 액세스로 발매되었으며, 발매한 주에 5,200여명의 일일 플레이어를 달성하며 현재까지 1900만여 명에 달하는 Twitch 시청자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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