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KOEI TECMO GAMES의 액션RPG 『Fate/Samurai Remnant』(PlayStation®5/PlayStation®4/Nintendo Switch™)와 관련하여 금일 2023년 9월 28일(목)에 발매했다고 밝혔다(Steam®판은 2023년 9월 29일 발매).
본 작품은 「TYPE-MOON」으로 「Fate」 시리즈를 전개하는 유한회사 노츠와 공동개발, Aniplex Inc. 제작 협력에 의해 개발된 작품이다.
온갖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원망기 "영월"을 차지하고자, 7명의 「마스터」가 강력한 힘을 가진 7기의 역사상 영령 「서번트」와 함께 최후의 한 명이 될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는 "영월 의식". 에도 시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싸움의 모습을, 이천일류를 갈고닦은 검사 「미야모토 이오리」와 돌연히 이오리의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인물 「세이버」의 시점을 통해 깊이 그려 나간다.
「Fate」 시리즈만의 세계관이나 설정에 대한 해설과 Tips도 충실하여 「Fate」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Fate」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