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펄어비스 검은사막 ‘울루키타‘ 세 번째 신규 사냥터 업데이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펄어비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 ‘울루키타’ 지역 세 번째 신규 사냥터 ‘어둠 추종자 침소’를 선보였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어둠 추종자 침소’는 지난 8월 선보인 신규 지역 ‘울루키타’의 ▲죽은 자들의 도시 ▲툰그라드 유적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사냥터다. 높은 공격력과 방어력을 요구하는 사냥터이기에 도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공격력과 방어력 합이 730 이상인 모험가들이 도전 가능하다. 

모험가는 ‘어둠 추종자 침소’에서 ‘아토르의 신발’ 제작 재료 ‘울림의 불꽃’을 얻을 수 있다. ‘아토르의 신발’은 ▲죽은신의 갑옷 ▲라브레스카 투구 ▲단의 장갑에 이은 검은사막 최고 등급 방어구 중 마지막 장비다. 모험가는 피해 감소, 회피 두 가지 능력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어둠 추종자 침소’에서 얻을 수 있는 신규 유물 ‘카부아의 유물’도 추가했다. ‘카부아의 유물’ 장착 시 모험가는 몬스터 피해 감소, 최대 생명력, 지구력 버프를 받는다. 

추석 연휴를 맞아 보름달과 함께 찾아온 반려동물 ‘차피챱’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검은사막 월드 내 특정 지역에 출몰하는 ‘차피챱’을 찾아 스크린샷을 찍어 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응모된다. 참여한 모험가 중 추첨을 통해 ▲서래사차 의상 상자 ▲차피챱 반려동물을 제공하며,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주크박스] 여우구슬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