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Z’ 신규 캐릭터 2종 업데이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한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Z’에서 신규 캐릭터 ‘블루스’와 ‘노아’를 업데이트하고, 추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신규 캐릭터 ‘블루스’는 대인 방어와 태클 및 패스에 특화된 수비수로, 태클 시도 후 일어나는 속도가 증가하며 땅볼 패스 역시 속도 증가 및 특수 효과가 발동한다.

‘노아’는 슛과 드리블에 특화된 공격수다. 슛 시도 시 슈팅 정확도와 동작 속도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드리블 상황에서는 드리블 속도와 턴 능력도 증가하여 활용도가 높다.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함께 추석을 맞이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추석 송편’ ‘스페셜 파우더 윙볼’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일 얻을 수 있다.

또한 10월 11일까지 게임을 즐기고 모은 송편을 모으면 ‘추석 한복’과 ‘보름달’ 전용 의상을 얻을 수 있으며 골드, 스페셜 파우더 등 다양한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신규 및 복귀 유저 대상으로 열리는 ‘돌아온 웰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유저에게는 30레벨 캐릭터 생성권 및 팀원과 버프 등 게임에 좀더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복귀 유저에게는 캐릭터 선택권과 1만 캐시가 주어진다.

‘프리스타일 풋볼Z’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