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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게임즈 ‘신의 탑M’, 추석 맞이 신규 서버 ‘자하드’ 오픈 및 부스팅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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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엔젤게임즈] 엔젤게임즈는 인기 모바일 RPG ‘신의 탑M: 위대한 여정(이하:신의 탑M)’에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 성장 부스팅 이벤트가 진행되는 신규 서버 ‘자하드’를 오픈하고, 신규 전설 캐릭터 2종(데이터 자하드, 데이터 쿤 마스체니), 미생이의 추석 나들이 등 각종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추석 이벤트를 실시했다.

먼저, 플레이만 해도 최대 770회 소환권, ‘운명의 길잡이’ 6개, ‘운명의 대장장이’ 4개 등 각종 소환권 및 성장 아이템을 지급하는 신규 서버 ‘자하드’가 오픈된다. 이용자는 부스팅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신규 서버에서 밥솥 획득 경험치 5배, 시련의 탑 획득 경험치 2배, 각종 보상 2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출석만 해도 ‘전설 1T 무기 선택 상자’, ‘전설 1T 방어구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성장 지원 출석 이벤트>가 진행되고, 최대 80회 소환권 및 ‘전설 시동 무기 선택 소환권’과 추석 당일 접속 시 신규 전설 캐릭터를 100% 획득할 수 있는 <추석 특별 핫타임>이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전설 캐릭터 ‘데이터 자하드’는 위대한 가문 세력의 낚시꾼으로, 범위형 물리 딜러 캐릭터이다. 특히 적이 1명인 경우 스킬 쿨타임을 가속하고 아군 전체 물리 피해를 증가시키는 등 단일 보스 PVE 콘텐츠에서 활약 가능한 확정 추가 버프 효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추가된 ‘데이터 쿤 마스체니’는 탑을 오르는 자 세력의 창지기로, 체력 비율이 가장 낮은 적에게 돌진하여 마법 피해와 기절 효과를 부여하는 등 CC기와 마법 피해 능력을 보유한데 이어, 랭커 전쟁에서 최대 36%의 회피 확률이 증가하는 등 PVP에서의 생존 능력까지 겸비한 캐릭터이다.

엔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대적인 보상 개편 및 시스템 개선도 진행했다. 먼저, 밥솥 훈련 및 시련의 탑에서 최대 1700회 소환권 보상이 추가되었고, 각종 콘텐츠를 통해 ‘특별 소환권’, ‘운명의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여정의 코인 교환 상점’이 추가됐다.

이 외에도 신규 스토리 데이터 세계가 업데이트 되었고 ▲미생이의 추석 나들이 ▲캐릭터 각성 ▲계정 만렙 확장 ▲밥솥 1200층 확장 ▲시련의 탑 1000층 확장 ▲신규 인연 에반켈 ▲튜토리얼 개선 등 각종 콘텐츠 확장과 편의성이 개선됐다.

한편, 신의 탑M은 오는 10월, 신규 고대 캐릭터 자하드를 예고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신의 탑M 업데이트 소식 및 신규 서버 오픈 등 각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신의 탑M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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