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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토벌,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쿠스토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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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수집형 ARPG '몬길: 스타 다이브'에선 보스전 콘텐츠 '토벌'을 통해 속성별 장비와 보스 몬스터링을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토벌 대상인 쿠스토스는 가장 단순한 패턴을 가진 보스다. 치명적인 공격이 적고, 속성 파훼를 하지 않아도 파티가 전멸할 걱정이 없기 때문에 몬길: 스타 다이브의 전투 시스템을 익히기에 딱 좋은 곳이다.
 
보상으론 얼음 속성 캐릭터의 능력을 높여주는 '파수꾼' 방어구 세트와 쿠스토스 몬스터링을 얻을 수 있다. 쿠스토스 몬스터링은 링크 체인용으로 쓰기엔 썩 좋은 편은 아니니 방어구 수집을 목표로 도전하자.
 
 
쿠스토스의 패턴은 공격의 흐름을 끊는 일반 패턴 세 가지, 속성 파훼가 필요한 패턴 두 가지를 기억하면 된다. 약점 속성은 얼음으로 5성 난투 오필리아, 4성 파괴 클라우드, 4성 난투 세라로 파훼할 수 있다.
 
쿠스토스의 양손은 부위 파괴 판정을 가지고 있으며, 파괴 시 잠깐의 무력화와 함께 그로기 게이지를 쌓을 수 있다. 다만, 부위 파괴로 발생하는 무력화 시간이나 그로기 게이지가 적으니 부위 파괴보단 회피에 신경쓰며 안전하게 공략하자.
 
일반 패턴 중 주의해야하는 패턴은 경직을 유발하는 패턴 들이다. 오른손 휘두르기는 캐릭터를 밀어내는 것으로 그치지만, 지면 내려치기와 발구르기는 캐릭터를 넘어뜨려 후속 피해에 노출시키니 주의가 필요하다. 발구르기는 회피 및 교대로 반격할 수 있으며, 그만큼 강력한 피해를 가지고 있으니 성장이 부족하다면 꼭 반격으로 대응하자.
 
 
 
 
속성 파훼 패턴은 전방 에너지 발사와 구체 날리기 두 가지다.
 
에너지 발사는 에너지 모으기 단계와 발사 단계로 나누어 발동된다. 쿠스토스가 제자리에 서서 양손을 모은 후 에너지를 모으면 캐릭터가 쿠스토스를 향해 빨려들어가게 된다. 이후 반격 불가 판정의 회피 신호가 발생한 후 캐릭터에게 높은 피해를 입히니 회피에 주력해야 한다.
 
에너지 모으기 후 폭발이 끝났다면 이어서 에너지 발사를 발동한다. 에너지 발사는 느린 속도로 캐릭터를 따라오며, 얼음 속성 공격으로 취소시킬 수 있다. 쿠스토스가 계속 캐릭터를 노리기 때문에 근접 캐릭터는 공격하다가 맞는 일이 빈번하다. 무리하게 취소를 노리기 보단 등 뒤에서 안전하게 공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다른 속성 파훼 패턴은 그로기 이후 사용한다. 쿠스토스가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후 에너지를 모으고, 에너지를 다 모은 후엔 앞으로 던져 캐릭터를 빨아들인 뒤 큰 피해를 입히는 식으로 공격한다. 쿠스토스의 공격 중 가장 강한 공격인 만큼 속성 파훼나 회피 대응을 신경써야 한다.
 
추천 파티는 오필리아 솔딜 파티(오필리아, 지원, 프란시스)다. 다만, 속성 파훼가 꼭 필요한 던전은 아닌 만큼 자신이 가진 가장 강한 파티로 도전해도 무방하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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