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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몬길: 스타 다이브’·‘프래그마타’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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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써니릴레이션]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DLSS 기술을 적용하고, 지포스 RTX 50 시리즈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게이밍 경험 강화에 나선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캡콤의 기대작 ‘프래그마타’다. 4월 17일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함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및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그래픽을 선사한다. 엔비디아는 출시와 함께 RTX 5090부터 5070 시리즈까지 최신 GPU 구매 고객에게 ‘프래그마타’ 스팀 버전을 증정하는 번들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새로운 DLSS 4.5 기술이 적용되는 신작들도 대거 공개됐다. 4월 16일 출시되는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를 비롯해 이번 달 출시 예정인 ‘인더스트리아 2’와 SF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가 DLSS 4.5를 지원한다. 특히 DLSS 4.5에 포함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은 시스템 부하에 따라 프레임 배수를 실시간으로 조정해 주사율을 극대화하고 반응성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국내 개발사의 기대작인 넷마블의 ‘몬길: 스타 다이브’ 역시 이번 기술 협력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된 이 게임은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설정을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고품질인 시네마틱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큰 인기를 끈 생존 모험 게임 ‘윈드로즈’가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DLSS 기술을 도입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사용자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프레임 생성을 최대 6배까지 가속할 수 있는 다이내믹 모드를 사용할 수 있어 사양에 구애받지 않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엔비디아는 매주 DLSS와 리플렉스, 고급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탑재한 신규 게임을 발표하며 RTX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기술 적용에 관한 상세 정보와 지원 타이틀 목록은 엔비디아 공식 홈페이지와 지포스 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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