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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 글로벌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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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쥬콘] 유비소프트의 대표적인 전술 FPS 프랜차이즈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이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되었다.
 
지난 2월 23일 배포된 이번 신작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을 중심으로 여러 공동 개발 스튜디오가 협력하여 개발했으며 시리즈 특유의 전술적 플레이와 빠른 액션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핵심 게임 모드인 공격 팀과 방어 팀 기반의 5대5 PvP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공격 팀은 정찰 드론을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파괴 가능한 벽과 바닥 그리고 천장을 전략적으로 돌파하며 작전을 수행한다. 반대로 방어 팀은 모든 진입로를 봉쇄하고 감시 카메라와 함정을 활용해 거점을 방어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성과 팀워크 그리고 상황 판단의 조화는 시리즈 특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완전히 최적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은 모바일 전용으로 개발되어 시즈의 핵심 요소와 새로운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게임 내에는 애쉬와 뮤트  그리고 도깨비를 포함한 20명 이상의 오퍼레이터가 등장하며 은행과 국경 그리고 빌라 등 상징적인 맵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식당과 서밋 등 모바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규 맵이 추가되어 기존 팬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전 세계 출시와 함께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의 첫 번째 글로벌 시즌인 오퍼레이션 샌드 레이스가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은 사막 테마의 분위기와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오퍼레이터인 데이모스가 합류했다. 데이모스는 정밀한 추적자로 설계되었으며 고유 능력인 데스마크 추적기를 통해 특정 적 한 명을 지정하고 긴박한 1대1 대결을 강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리비에르 알바라신 (Olivier Albarracin) 게임 디렉터는 레인보우 식스 특유의 긴장감과 전략성을 진정한 모바일 중심 경험으로 구현하는 과정은 도전이자 즐거움이었다고 소회를 전하며 유저들이 이동 중에도 깊이 있는 게임 플레이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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