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NightFall 우승, 첫 인터내셔널 최강 헌터 등장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NightFall 우승, 첫 인터내셔널 최강 헌터 등장
 
리딤 코드: F1NAL_W1NN3R
 
넷마블은 4월 25일 DN 콜로세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개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은 인게임 콘텐츠 '시간의 전장' 기록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시간의 전장 시즌 15에서 1,000점 이상 달성한 게이머들이 예선에 참가해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의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한 순위로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다.
 
최종적으로 인터내셔널 리그 Twilight 길드의 ThenaX와 NightFall, 아시아 리그 설화 길드의 Yoir와 KIMJALMOT, 나혼렙갤러리의 SHIN 다섯 명의 선수가 결승 문턱을 밟았다.
 
우승은 NightFall이 차지했다. 이하는 우승자 NightFall의 인터뷰 전문이다.
 
Q. 우승 소감은?
 
NightFall: 시작할 때 너무 신났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Q. 3경기 때 실수로 조금 당황했을 것 같았는데 어떤 기분이었나?
 
NightFall: 다음 방에서 잘해서 만회해야겠다고 생각했다.
 
Q. 인터내셔널 리그에서 도움을 준 사람도 있을 것 같다. 감사를 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NightFall: 다음 대회에선 같은 길드분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
 
Q. 게임 플레이하면서 소감은?
 
NightFall: 게임을 너무 즐겁게 해서 너무 좋았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한다.
 
NightFall: 한국 사랑합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성수안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