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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운, 확장판 '하서' 두 번째 챕터 '량주' 4월 2일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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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이 확장팩 하서의 두번째 챕터 '량주'를 4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1장 옥문관의 사막 배경과는 달리, '량주'에서는 눈 덮인 산맥과 국경 요새 도시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지역 량주는 '야광잔에 담긴 포도주'라는 고대 동양의 시적 심상에서 영감을 얻은 아트 디자인을 반영했다. 낭만적 미학과 요새 도시의 가혹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신규 메인 스토리인 '량주곡'과 '종이달'도 등장한다. 량주곡은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고향을 찾는 젊은 악사의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종이달은 혼란스러운 시대 속 불당 안에서의 갈등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챕터 량주에는 신규 문파인 광란문도 등장한다. 광란문 군대를 기원으로 두고 있는 문파이며, 전장에서의 결단력 및 엄격한 규율을 강조하는 문파이다.
 
당나라 냉병기 제작 기술의 정점으로 꼽히는, 신규 무기 '당횡도'도 등장한다. '첩혈쌍웅', '영웅' 등 무술 명작으로 홍콩금상장 최우수 액션 연출상을 7회 수상한 무술감독 둥웨이가 해당 무기 전투 애니메이션을 기획했다. 당횡도는 적을 민첩하고 주도적으로 제압하는, '받아치기' 메커니즘이 특징인 무기이다.
 
신규 진수전도 플레이할 수 있다. 진수전 '절도사의 죽음'은 복잡한 함정을 극복해야 하며, 진수전 '대산관'은 압도적인 공성전을 경험하는 가운데, 거대한 괴수인 진관후에 맞서야 한다. '망월 선녀', '천록', '배고픈 곡예단' 등 새로운 야외 보스도 등장해, 유저들에게 어려움과 동시 신선한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연운의 확장팩 하서의 두번째 챕터 '량주' 관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및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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