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한국최초의 게임기 재믹스 11종 정품 전시...'K컬처박람회 K게임관', 추억의 게임부터 최첨단 게임까지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한국최초의 게임기 재믹스 11종 정품 전시...'K컬처박람회 K게임관', 추억의 게임부터 최첨단 게임까지
 
[자료제공 = K컬처박람회]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막한 ‘2025 K컬쳐박람회’의 게임산업관이 한국게임의 태동에서 부터 K게임의 과거-현재-미래를 한자리에서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며, 6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게임산업관은 K게임역사관, 아케이드존, 독립게임존, 리얼리티존, 보드게임존, 그리고 카트라이더:드리프트 특설무대로 운영 중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K게임역사관에서는 세계 최초로 재믹스 11종 전 모델 실물이 전시되어 있어 게임매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고전 게임 컬렉터들의 도움으로 1980-90년대 국내 정발 콘솔 게임기, 1990년대 명작 PC패키지 게임인 '폭스 레인저', '하얀 마음 백구',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창세기전'의 오리지널 작품 실물 전시 및 플레이 가능하다.

아케이드 게임존에서는 '뱀프x 1/2', '포트리스2 블루', '영웅전설(리멘코)' 등 초기 국산 오락실 게임기들과 '펌프잇업', '히든캐치' 등 한국 기술로 제작한 기체를 감상하며 체험 가능하다. '카트라이더:드리프트' 대회는 e스포츠 캐스터의 친절한 설명으로 초보자도 부담없이 무료 참여 가능하며 머그컵 등 경품이 주어진다.

보드게임존에서는 ㈜젬블로컴퍼니의 다양한 보드게임인 '젬블로', '라온', '쿠키런', '배틀그라운드', '빼빼로' 등 인기 IP와 결합한 다채로운 보드게임을 게임할 수 있다.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며, 6월 8일(일) 오후 1시부터는 ‘라온 재결합 대회’가 열린다.

리얼리티존에서는 최첨단 AI, VR, XR기술이 접목된 게임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아티스트 김형기(Unzi)의 AI프로젝트매핑 '알루시아 페이스(Alusia fAIce)'가 전시되고 있으며, 트라이콤텍의 '홀로엑스스튜디오, HoloXStudio' 및 국제대학교의 VR게임 작품들을 직접 플레이 가능하다.

독립게임존에는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추천으로 둥근별, 스타링, 엔드나인게임즈, 엔게이트, 트루게임의 체험부스가 마련되어있다. 또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추천으로 곤군게임즈, 비앤디앵글, 레모라, 소낙:스토리디자인프로젝트, 아이디어봄버즈 등이 전시중이며, 네안데르와 세한대학교가 출품하였다.

김정태 전시 총감독은 “2025 K컬처박람회에 처음 선보이는 K게임산업관은 K팝, K뷰티, K푸드, K웹툰, K영상-드라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류 콘텐츠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K게임의 연대기 전시와, 아케이드/보드게임/리얼리티 체험은 물론 실력있는 인디게임사들의 최신 게임트렌드를 한 번에 체험가능하다.”고 연출 소감을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