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 니케'가 피규어 전문 제조사 '베리띵즈' 제작의 랜덤 피규어를 선보인다.
이번 컨셉은 '낙원 컬렉션'으로 낙원을 꿈꾸는 '도로시'를 포함한 인헤르트 스쿼드, 그리고 '스노우 화이트'를 포함한 '파이오니아' 스쿼드 멤버들을 대상으로 하며, 예약판매는 굿즈 전문샵 '매니아하우스'독점 유통으로 진행된다.
구성 6종 : 도로시, 홍련, 라푼젤, 스노우 화이트, 이사벨, 하란, 노아(히든)
낙원 컬렉션 풀박스를 구매하면 랜덤 피규어 6종이 중복 없이 들어 있다. 또, 8월 12일(화)까지 예약판매 특전으로 예약자 전원 '단체 아크릴 스탠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인헤르트 최강의 방패 '노아'는 히든 캐릭터로 지정됐다. '노아'의 경우 1/48 확률로 만나볼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