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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게임즈, ‘인슈라오디드’ 여섯 번째 콘텐츠 ‘황혼의 노예’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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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킨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서바이벌 액션게임 ‘인슈라오디드’ 얼리 액세스 버전의 여섯 번째 콘텐츠 ‘황혼의 노예’를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자원, 전리품, 보상 등이 추가되고 알바네브 봉우리에 잠자고 있는 용의 유해를 탐험하며 ‘용의 종말’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관심 지점인 어둠의 장막 동굴과 어둠의 장막 제련소, 그리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몬스터와 생물의 변형, 퍼즐과 유저들이 선택한 퀘스트 등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졌다.
 
일부 콘텐츠는 어둠이 찾아온 후에 나타나며, 밤에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어둠의 장막속에서 불의 계곡 등 위험한 지역을 탐험하면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사실적인 조명 효과와 렌더링, 독특한 전투 기술, 건설 옵션, 게임플레이 향상, 기능 최적화, 새로운 음악 등이 추가되어 호응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라바저, 젤라티너스 플라이어, 비틀 퀸 등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낮과 밤에 사용할 수 있는 갑옷 세트. 새로운 장식용 의상과 방어구 세트 등도 제작할 수 있다.
 
아울러 방어구를 염색할 수 있는 염색대와 이발사도 추가되어 낮이든 밤이든 언제든지 헤어스타일, 머리 색깔, 눈 색깔은 물론 유행에 맞는 의상도 착용이 가능하다.
 
올해 1월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출시된 '인슈라오디드'는 Steam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킨게임즈는 내년 1.0 공식 버전과 콘솔 버전 출시 전까지 다양한 업데이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슈라오디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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